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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
[칼럼] 대형참사 이후 … PTSD 아닌 'PTED'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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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심리학과 교수] 21세기 들어 국가나 사회적 차원에서 일어난 참사로 인한 배신감, 억울함, 사회적 불공정 경험이 피해 당사자들에게 심리적으로 영향을 주면서 당사자는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까지 울분을 일상생활 속에서 광범위하게 표현하게 만드는 현상들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자주 찾아볼 수 있다. 이로 인해 사회에 분노가 만연해 있다는 것을 여실히 느끼게 된다. 이를 두고 심리학자들은 아직 임상적 구분과 진단 체계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PTED(외상 후 울분장애·Post-Traumatic Embitterment Disorder)와 연결 지어 설명하고 있다. 기존에 잘 알려진 PTSD가 공포, 불안, 무력감 등으로 그 증상이 대변된다면 PTED는 분노, 원망, 억울함, 복수심 등으로 표현된다는 점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다. 전자가 '나는 언제든지 다시 위험해질 수 있다'는 공포감의 만연을 불러일으키는 반면 후자는 '이 일은 부당했으며 누군가 반드시 책임져야 하고 강하게 처벌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만든다. 문제는 어느 쪽이든 해결되지 않으면 각각의 생각을 사회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과 사안에 대해 일반화시킨다는 것이다. (하략) https://www.mk.co.kr/news/contributors/11474948
2059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
2025-11-24
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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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교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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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277-5910
2058
[칼럼] [문화 읽기] 폐허를 그리며 박물관을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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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연,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주말의 박물관 앞 긴 줄은 이제 익숙한 풍경이 되었다. 특별전이라도 열리는 날이면 입장까지 한시간은 기본이다. 활기 넘치는 인파 덕분에 문화 향유 지표는 꾸준히 상승하지만, 전시실 안으로 들어서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작품 앞에는 사람들이 빽빽이 서 있고, 유물을 제대로 보려면 다른 관람객의 어깨 너머로 고개를 내밀어야 한다. 박물관은 더 많은 사람에게 열려야 하지만 동시에 작품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환경도 지켜야 한다. 이 두가지 명령 사이에서 박물관은 매일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한다. 하략 https://www.nongmin.com/article/20251117500640
2057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5-11-19
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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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056
[칼럼] [수요광장] 손기정, 민족주의자를 넘어선 평화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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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서,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지난 주말은 스포츠계에 역사적 날이다. 지난 11월15일은 1936년 베를린하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고(故) 손기정이 타계한 지 23년이 되는 날이다. 그리고 지난 11월16일에 2025년 손기정 평화마라톤대회가 고양시에서 개최되어 2만여 명이 참여했다. 이 행사는 올해 ‘광복은 자유다’라는 슬로건으로 광복 8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는데, 개회식에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 행사가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우리 민족이 자유를 되찾은 광복 80주년과 손기정 선수가 이뤄낸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우승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라고 말하였다. 하략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5166
2055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5-11-19
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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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4
[칼럼] [정책의 맥]딱 한 달 간의 노벨상 후유증…사회·대학에서의 축적과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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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주 총장] 연말 노벨상 발표에 우리 사회와 대학은 아쉬움과 자괴감에 시달리고, 이런 현상은 딱 한 달 정도 지속된다. 그러다가 이내 뇌리에서 잊혀지며 한 해가 저문다. 우리 사회와 대학이 노벨상을 염원하는 것은 노벨상이 지적자산의 사회적 인정, 장기적 연구생태계의 지표임은 물론 국가 이미지와 연구의 자존감 면에서 말로 형언하는 것 이상의 무게감을 갖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동시에 지적 외교자본이면서 수상자들이 만들어 내는 국격의 상승효과가 막대하기에 정부도 이를 지속적으로 바라고 있다. 이런 염원이 성취되기 위한 조건에는 2가지 있다. '축적'과 '혁신'이다. 한국사회는 유난히 리셋문화가 강하다. 대통령이 바뀌면 국가정책이, 총장이 바뀌면 대학의 비전이, 사장이 바뀌면 회사의 전략이 거침없이 바뀐다. 전임자의 철학과 성과는 쉽게 부정되고, 새 리더십은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기존 시스템을 갈아엎는다. 변화의 속도는 빠르지만, 그만큼 축적의 깊이는 얕아진다. 하략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1109580824848
2053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5-11-14
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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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052
[칼럼] [문화 읽기] 마음의 눈으로 본 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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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연,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어떤 문은 열리는 순간 전혀 다른 세계를 보여준다. 스웨덴 화가 힐마 아프 클린트(1862~1944)의 ‘제단화’는 그런 문과 같다. 세로 2m가 넘는 대형 캔버스 위, 단순해보이는 삼각형·원·나선 같은 기하학적 형태 속에 보이지 않는 차원으로 향하는 길이 숨어 있다. 힐마 아프 클린트는 추상미술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야 만날 수 있는 선구자다. 칸딘스키가 첫 추상화를 발표하기 6년 전인 1906년부터 이미 그녀는 구상을 버리고 색채와 형태만으로 영혼의 세계를 탐구했다. 그러나 그녀의 작품이 세상에 알려진 것은 그녀가 죽은 지 40년 가까이 지난 1980년대였다. 그림을 그린 방식도 특별하다. 강령술 모임을 통해 들은 ‘영적 지시’를 따라 손을 움직였다고 한다. 의식적 통제를 내려놓은 채 붓을 움직이며, 더 큰 힘에 자신을 맡겼다. 그녀에게 회화는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영적 세계와 이어지는 통로였던 것이다. 하략 https://www.nongmin.com/article/20251113500346
2051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5-11-14
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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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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