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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기, 사진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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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기, 사진집 발간-교환학생 시절 찍은 유럽사진 글과 함께 담아한형기(경영학부 4)학생이 사진집 ‘눈 좀 빌려주세요’를 출간했다. 지난해 2학기 네덜란드로 교환학생을 다녀온 한 군이 방학기간동안 유럽여행을 하며 찍은 사진들을 모은 사진집이다. 유럽에서 한 학기 동안 생활 한 만큼 여행자가 아닌 ‘생활인’의 시각에서 사진을 찍었다는 한 군은 “풍경사진을 찍더라도 되도록 사람을 사진에 담음으로써 조금 더 사람 냄새가 나는 사진을 찍으려고 노력했던 것이 다른 유럽 사진들과 느낌이 달랐던 이유인 것 같다. 사진뿐 아니라 글을 통해 사진을 찍을 때의 느낌을 다른 이들에게도 그대로 전달하고 싶었다. ‘눈 좀 빌려주세요’에서 ‘눈’이란 독자의 입장에서 저자의 눈이 될 수도 있고 저자의 입장에서 독자에게 책을 읽어달라는 의미가 될 수 도 있다”고 책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사진을 공개하였는데 그 사진을 보고 출판사에서 제의가 들어왔다. 1학기동안 책 출판 작업을 진행하였고 7월에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며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의 꿈은 자기 이름을 건 사진전을 열거나 사진집을 출판 하는 것인데 나는 운 좋게 이런 기회를 일찍 얻은 것 같다”고 한 군은 말했다. 경영대학 마케팅 소학회 RPM소속이기도 한 한 군은 “마케팅과 사진 찍기에도 닮은 점이 많다. 분석과 직관력 그리고 본능적인 감각뿐 아니라 꾸준한 노력과 연습이 필요하고 또 결정적인 순간을 놓치게 되면 다시 그 기회가 쉽게 오지 않는 것까지 비슷하다”면서 “경영학 전공을 살려 마케팅 분야에 취업을 하고 싶다. 앞으로도 사진은 취미로 남겨놓으면서 꾸준히 사진집을 출판하고 싶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 군의 사진집은 현재 유명서점에서 판매중이며 사진은 한 군의 블로그(www.photobee.co.kr/starryhan)를 통해 볼 수 있다.
522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9-10
12613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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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21
추상민씨 외 SWCC 최우수 논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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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민씨 외 SWCC에서 최우수 논문상 추상민(전자공학부 석사 4학기)씨, 오성민(전자공학부 박사 4학기)씨, 김재현(전자공학부)교수, 조성현(미 Stanford University)박사가 작성한 논문이 SWCC(Summer Workshop on Computer Communications) 2007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Mobile WiMAX 시스템에서의 종단간 서비스 품질 향상’을 주제로 작성된 이번 논문에 대해 오성민씨는 “현재 각광받고 있는 통신 시스템인 mobile WiMAX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하여 서비스 품질 보장 기능들에 관하여 분석한 것이다. 또한, 서비스 품질 향상 기술을 제안하고 성능을 평가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음을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검증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SWCC 2007은 정보통신연구회의 하계 컴퓨터 통신 워크샵으로 지난 8월 제주도에서 진행되었으며 모두 80여편의 논문이 발표되었고 그 중 1편의 최우수 논문과 2편의 우수논문이 선정되었다.
520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9-10
11983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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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19
학부, 전공 지정 기부 늘어
위치 확인
학부, 전공 지정 기부 늘어 학부나 전공을 지정해 기부하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다. 지난 8월 이경구(경제학과 81학번)동문이 경제학 전공 후배를 대상으로 한 ‘이경구 장학’의 운영 자금으로 2천 400만원을 약정했다. 지난해에도 740만원을 자유기금으로 기탁한 바 있는 이 동문은 “은사이신 송위섭 교수님의 권유로 결심하게 되었다. 경제학을 전공하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기부동기를 밝혔다. 이 밖에도 8월에만 김영래(사회과학부 정치외교학 전공)교수는 사회과학부 발전기금으로 1천 만 원을 약정하였고, 김기호(기계 및 산업공학부 84학번 주 미라클 전자 대표이사)동문은 화공신소재공학부 장학기금으로 2백만 원을 약정하였다. 김병관 대외협력처장은 “자신의 후배와 제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학부나 전공을 지정한 기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선배와 은사들의 마음을 학생들이 헤아려 더욱 열심히 노력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518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9-06
13254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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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17
정계영, 호주인턴십 후 현지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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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영, 호주인턴십 후 현지 취업 -이희정 동문에 이어 두번째정계영(사회과학부 02학번)동문이 5주간의 인턴십을 마치고 인턴십을 수행했던 호주의 물류 회사인 Globe Link International에 취업했다 지난해 이 회사에서 인턴십을 수행하고 곧바로 취업한 이희정(인문학부 01학번)동문에 이어 두 번째이다. 정 동문이 취업한 Globe Link International은 바다를 통해 호주로 들어오는 수입과 수출의 대부분을 중계해주는 회사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뉴질랜드, 싱가폴, 중국 등 세계 10여 개국에 해외지사를 가지고 있다. 멜번 오피스로 발령을 받은 정 동문의 업무는 통관절차 대행 분야로 통관에 필요한 문서를 준비해주는 등 화물들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한 빨리 통관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다. 정 동문은 “인턴십을 하는 동안 지난 학기 호주 인턴십 1기로 파견되어 시드니 지사에 채용된 이희정 선배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개인적으로도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무엇보다 7개월 남짓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업무능력이 뛰어난 선배의 모습이 나에게 큰 자극이 되었다. 또,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선배 덕택에 회사내에서 한국인에 대한 인식이 좋았던 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정동문은 “2005년 2학기 교환학생으로 스위스에서 한 학기를 보내고 난 후 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결국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첫 발을 잘 디딘것 같다”고 말하면서 “해외취업을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교환학생을 다녀오고 영국으로 어학연수도 다녀왔지만 막상 호주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려니 처음에는 힘든 점이 너무 많았다. 하지만 끝까지 자신감을 잃지 않고 주어진 업무를 열심히 하다보니 적응도 되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다”며 후배들에게 조언했다. 지난 2006학년도 겨울방학부터 시작된 호주 해외인턴십 제도는 방학동안 호주의 기업에서 인턴십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여름방학에는 15명이 참가하였다. 사회진출팀에서 진행하며 4월과 10월중 참가자를 모집한다.
516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9-05
13297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15
법학전문대학원 추진설명회 개최
위치 확인
법학전문대학원 추진 설명회가 4일 150여명의 교수·학생·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서문호 총장의 인사말과 그동안의 경과보고, 우리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설립인가 준비 현황에 대한 설명 후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우리학교의 법학전문대학원 인가 가능성, 법학전문대학원 설립에 따른 등록금 문제, 법과대학 학부의 관리의 문제 등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졌다. 소병천 법학부장은 “경쟁대학에 비해 교수진의 수준이나 특성화 부문에서는 우리학교가 우위에 있다. 법학전문대학원 인가에 대한 허가를 받아도 기존 학부생의 교육은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답하며 “법학전문대학의 설립이 명문대학으로서의 위상이 강화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만큼 꼭 인가를 받겠다는 마음으로 배수의 진을 치고 열심히 준비 중이다. 교수·학생·직원 등 전 구성원의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법학전문대학원 인가심사 및 법학전문대학원 설립 예비인가는 늦어도 내년 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514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9-05
13448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13
강병수 외 발명경진대회 금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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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수 외 발명경진대회 금상수상 강병수(산업정보시스템공학 4), 박태연(미디어 4), 최승현(전자공학부 4)학생이 제 6회 전국대학발명경진대회에서 ‘잠금 확인이 가능한 열쇠’로 금상을 수상했다. 강 군은 “자물쇠의 잠금 상태의 여부를 열쇠에 의해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발명품으로 누구나 겪어본 불편을 해결한 실용성과 경제적인 해결방안 제시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고 설명하면서 “시작품의 완성도가 높아 심사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세 학생 모두 발명동아리인 유레카 소속으로 이번 대회에서 ‘개량지지대를 이용한 노트북 도난방지 장치’로 장려상도 함께 수상했다. 이들은 10월 중 발명에 대한 테마를 주제로 유럽으로 해외연수를 떠나게 된다. 올해 전국대학발명경진대회에는 76개 대학의 학생들이 개인부문 210개, 팀부문 200개 등 총 410개 발명품이 출품되었다.
512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8-31
12303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11
윤현정 동문, 2개 박사학위 동시취득
위치 확인
윤현정 동문, 2개 박사학위 동시취득 -美 플로리다대학에서도 처음 있는 일 -텍사스 주립대 조교수 임용, 9월부터 강의 시작해 윤현정(사회과학부 96학번)동문이 미국 플로리다 대학 정치외교학과에서 두 개의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윤 동문이 학위를 취득한 분야는 정치외교학(Political Science)과 신문방송학(Political Communication) 등 두 분야로 박사학위 동시 취득은 플로리다대학에서도 처음 있는 일이다. 이에 플로리다 대학이 있는 Gainesville 지역의 신문과 각 방송에서는 윤 동문의 소식을 연일 보도하고 있다. 윤 동문과 플로리다 대학과의 인연은 4학년이었던 2000년부터 시작되었다. “플로리다 대학에서 교환학생으로 1년간 공부를 하며 계속 머물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당시 부모님의 걱정이 대단하셨지만 지금은 정말 자랑스러워하신다”고 윤 동문은 말한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플로리다 대학에서 공부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면 유학을 결심하고 박사학위를 받는 생각은 하지 못했을 것 같다.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시야가 넓어질 수 있었던 인생에서 가장 큰 전환점이었던 것 같다. 영어점수와 학점만 기준 이상이 된다면 누구나 갈 수 있는 만큼 후배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윤동문은 이야기했다. 텍사스 주립 대학(Texas State University)에 조교수로 임용된 윤 동문은 오는 9월부터 강의를 시작하게 된다. “텍사스 주립대학에서 정치학과 신문방송학과의 조인트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적합한 교수를 찾고 있었는데 내가 연구하는 분야와 정확히 맞아떨어져 임용이 되었다. 앞으로 미디어와 여론, 정책분석 과목을 가르치게 된다”고 말했다.
510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8-30
17550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09
조영호 교수팀, 우수논문상 수상
위치 확인
조영호(경영학부)교수, 김관영(경영학부 박사과정)씨, 김태진(경영학부 석사과정)씨의 논문이 ‘2007 경영관련학회 하계통합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대기업 기업문화의 10년간 변화’를 주제로 작성된 이번 논문은 한국기업을 대표하는 4개 대규모 기업진단 계열사 직원 대상으로 1995년과 2006년 동일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두 시점 간 기업문화의 변화에 대해 조사한 것이다. 조 교수는 “IMF를 기점으로 한국 기업문화는 개인주의가 강화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한국 대기업은 집단 단위로 기업문화 특성이 유형화 되고 있는 것으로 연구결과 나타났다”고 말했다. 경영관련학회 통합학술회의는 한국경영학회 등 26개 경영관련 학회가 참여하는 학술대회로 올해는 ‘기업과 함께하는 경영학회’를 주제로 경영학자와 기업인 1천 여 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모두 300여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4편이 우수논문으로 선정되었다.
508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8-27
13026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07
English Writing Clinic운영
위치 확인
English Writing Clinic운영 교양학부에서는 2학기부터 영어작문능력 향상을 도와주는 ‘English Writing Clinic’을 운영한다. English Writing Clinic은 Scott Scattergood 교수, Joshua Houser 교수, Jim Collins 교수 등 세 명의 외국인 교수가 영문 이력서, 자기소개서, 논문 등 본인에게 필요한 분야에 대해 1:1로 상담을 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담 하루 전까지 전화나 이메일로 시간 예약이 가능하며 상담시 본인이 작성한 Writing Sample을 지참해야 한다. 문의: bouerkim@ajou.ac.kr, 219-2856, 2864, 2865
506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8-23
13401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05
영어 전용강좌 운영지원 대학 선정
위치 확인
영어 전용강좌 운영지원 대학 선정 우리학교가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영어전용강좌 운영지원대학에 선정되어 5천 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우리학교가 선정된 영어전용강좌 프로그램은 우리 학교와 인하대 두 곳이 선정되었으며 유학생 유치현황, 유학생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및 지원현황, 영어전용강좌, 유학생 유치 확대 계획 등의 지표로 평가받았다. 김태승 교무처장은 “우리학교는 1999년도부터 중점적으로 시행해 온 영어강의지원, 2001년부터 운영해온 국제여름학교, KOICA프로그램 유치 및 복수학위 및 교환학생 프로그램 시행 등의 자료를 제출하였다”면서 “우리학교 영어강의 비율은 2006년도 중앙일보 평가에서 9위를 차지하는 등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어전용강좌 및 한국어 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외국인 유학생의 언어 불편을 최소화해 양질의 학습기회를 보장하고 대학의 국제화 및 한국 유학의 선호도를 높여 2010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5만 명 유치를 목표로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Study Korea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504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8-21
12916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03
사립대 경영분석결과, AAB 등급 받아
위치 확인
우리학교가 한국사학진흥재단에서 실시한 사립대 경영분석에서 AAB등급을 받았다. 학생 수 1만명 이상, 자산규모 1천 5백억원 이상, 의과대와 공과대를 두고 있는 대학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AAB 그룹에 속한 대학은 우리학교 외에도 연세대와 고려대, 인제대, 울산대 등 5개 대학이다. 사학진흥재단의 이번 경영분석은 전국 4년제 사립대학 190개교의 2005회계년도 재무재표를 대상으로 했다. 지난해 개발한 경영분석 모형과 가중치를 적용해 경영 상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것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금융권의 사립대 대출심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료이다. 재무분석, 질적분석과 이 둘을 각각 50대50 비율로 재산정한 종합평가 등 총 3개 항목으로 종합지수표법에 따라 A∼D등급이 매겨졌다. 각 평가단위당 상위 25%에 대해 A , 그 다음 50%까지 B 등급이 부여되고, 하위 25%에 들 경우 D등급으로 분류됐다. 우리학교는 질적분석과 종합평가에서 A등급을, 재무분석에서 B등급을 받았다.
502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8-13
14290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01
축구부, 대학축구 연맹전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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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부, 대학축구 연맹전 8강 진출 -대구대와 경기 극적 동점골, 승부차기로 승리 -12일 우석대와 8강전 축구부가 2007 험멜코리아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8강에 진출했다. 지난 9일 안동고 축구경기장에서 있었던 우리학교와 대구대와의 경기에서 전반전을 양 팀 모두 무득점으로 끝내고 후반 31분 대구대의 선제골을 허용하였다. 하지만 경기종료 2분을 남겨놓고 조재철이 헤딩슛으로 극적인 동점을 만들어 1대 1로 비기며 경기를 끝냈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우리학교 축구부는 5명의 키커 모두 침착하게 골을 넣었지만 대구대는 3번 키커가 실축해 우리학교가 5대 3으로 승리를 거둬 8강에 진출하게 되었다. 우리학교는 오는 12일 오후 2시 45분 우석대와 4강 진출팀을 가린다. 지난 7월 31일 개막한 2007 험멜코리아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은 전국에서 64개 대학팀이 참가했으며 16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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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8-10
1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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